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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권위 제너레이터. 라 우르의 제너책을 읽으며, 감정권위 제너레이터에 대해서 눈에 드는 몇가지 인용구들 - 감정 센터가 정의된 제너레이터는 결정을 내리는 방식이 깊고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감정 제너레이터는 어떤 반응을 하든 여전히 자신의 파동을 거쳐야 해요. 지금 이 순간에는 진실이 없고, 감정 제너레이터에게 반응이란 결국 감정적으로 내려야 할 결정을 위한 정보 수집입니다. - 마인드는 마인드일 뿐이며, 늘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재고, 따지고, 모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저 마인드일 뿐입니다. 기억하세요, 휴먼 디자인은 의사결정에 관한 것입니다. 결정을 내리는 것은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다릅니다- "의사결정이 정말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그것은 '네비게이션.. 2025. 12. 2.
새로운 MMI? 뭔가 기대되는 구만, 요즘 MMI는 거아 안열어 보고 웹 버턴으로 된것만 사용했는데 비싼 돈 주고 구매해서.. 한때 많이 열었었지만.. 지금은 뒷방에 있는 모양세 일단은 내가, Mac을 쓰면서 실행하는 방식이 한번 거쳐야 해서 안스게 되기는 했지만. 2025. 9. 14.
휴먼디자인 태양 56번 트랜짓 휴먼디자인 태양 56번 & 지구 60번 게이트 (7월 18일 ~ 24일) 태양의 56번 스토리텔러 - 자극의 게이트와 지구의 60번 수용-한계의 게이트가 만드는 특별한 에너지장 안에 있습니다. 이 시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실적인 한계가 만나 어떻게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지를 배우는 시간입니다.태양의 56번 게이트는 우리 안에 '창의적 불꽃'을 피워냅니다. 이 게이트는 과거의 경험에 주관적인 의미와 감정을 담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이야기꾼'의 에너지입니다. 이 기간 동안 우리는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거나, 새로운 대화나 여행 같은 신선한 자극을 갈망하게 됩니다. 사실을 전달하기보다 "내가 겪어보니 말이야", "나는 이렇게 믿어"라는 식의 개인적인 해석을 나누며 연결되려는 경향이 강해집니다.이 .. 2025. 7. 21.
9가지 미정 센터의 낫셀프 피로 패턴 휴먼디자인 모임 이번주하면서 주제를 피로로 잡아 봤었습니다. 휴먼디자인에서 피로에 관련된 다양한 요소를 다룰 수 있겟지만, 여기에서는 미정센터의 낫셀프 패턴을 통해 보는 관점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우리 몸은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피로하면 쉬어야 한다고 말하죠. 그런에 몸의 감각이 아닌, 마인드의 조잘거림에 휩쓸리게 되면, 몸이 나 졸려, 자야되 쉬어야되 하는 신호들을 무시하게 됩니다. 몸이 나는 쉴 시간이야.. 하는데.. 미정 에고가, 아직이나 난 증명할 께 남았어.. 목센터가 더 주의를 끌어야지 이목을 받아야해 할말이 있어 하면서 더더더 하죠. 몸의 에너지는 쉬고 싶어하는데 .. 이런 마인드.. 생각들이.. 몸의 신호를 무시하게 하죠. 자신을 쉬지 못하고 밀어붙이게 하는 것들이 무엇이.. 2025. 7. 13.
그릇된 것을 하기를 멈추면, 올바른 것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그릇된 것을 하기를 멈추면, 올바른 것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 F.M 알렉산더 이는 단순한 수동성이나 소극적임이 아니라, 불필요한 간섭이 사라졌을 때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흐름 효율성을 의미한다. 불순불이 사가지고, 왜곡이 사라지먼, 본래의 역학.. 본래의 꼴?대로 작동하게 된다. 그게 효율적이니까. 알렉산더 테크닉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휴먼디자인의 관점에서도 바라보기 좋은 문구다. not-self적인 것을 알아차리고 멈추고 권위(주도권/어쏘리티/authority)를 통해 중심을 잡고 역학에 내맡기는 것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마인드로 이래야되 저래야되 잣대질, 결정하는 것을 멈추면, 자연스럽게 몸의 역학 존재의 역학에 정렬된다는 이야기에 관한 것이다. 난 이런 디자인이니까 이렇게 살아.. 2025. 7. 7.
태양 52번 지구 58번 트랜짓. 태양: 52번 게이트 - 고요함태양은 '고요함의 게이트'에 머물며, 우리에게 움직임이 아닌 '정적인 집중'의 에너지를 보냅니다. 마치 거대한 산처럼,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상황을 관망하고 깊이 집중할 수 있는 힘이죠.➕긍정적 발현: 현재에 머무르며, 중요한 일에 오랫동안 집중하는 능력. 삶의 속도가 느려지며 명료함을 얻습니다.➖도전 과제: 스트레스, 안절부절못함, 안절부절못하는 느낌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억지로 집중하려 하면 긴장만 높아집니다. 지구: 58번 게이트 - 활력지구는 '활력의 게이트'에 자리하며, 삶을 개선하고 바로잡으려는 압력을 가져옵니다. 더 나은 가능성을 향한 순수한 즐거움과 생명력이죠. 건강, 업무, 관계 등 모든 것을 향상시키려는 동력이 됩니다.➕긍정적 발현: 삶에 대한 기쁨과.. 2025. 6. 28.
태양 15번, 지구 10번 휴먼디자인 트랜짓 지금 지나고 있는 휴먼디자인 트랜짓은 태양은 극단이라는 키노트를 가진 15에, 지구가 아 행동의 게이트 10에 위치하며 시작됩니다. 이 에너지의 흐름은 6월 25일까지 이어지며, 우리 각자의 고유한 행동 방식과 컬렉티브.. 집단 속에서의 자기 표현 사이의 상호작용을 드러나게 합니다. 평소와 다른 갑작스러운 행동 변화나 극단적인 모습들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이는 각자의 개성이 발현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습니다. 또는 증폭 되어 과하게 극단적이고 행동으로 밀어 붙이는 모습일 수도 있죠태양의 15는 다양한 행동 양식과 삶의 리듬을 포용하는 에너지입니다. 이 시기에는 개인의 독특한 패턴이 존중받으며, 자신만의 속도를 따르는 이들에게 강한 매력이 부여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여러 가능성 앞에서 .. 2025. 6. 23.
제너레이터의 기다리은 억제가 아닙니다. 휴먼디자인 제너레이터의 반응을 기다린 것은 단순히 수동적인 태도가 아닙니다. 에너지 를 사용할 수 있는 깨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어떤면에서는 평온함과 동시에 적당한 경계가 있는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반응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우리가 멈춰있다고 기다리고 있다고 하면서, 꿍해서 기다려야해 . 주먹을 꽉 쥐고 스스로의 모멘텀을 막고 있는 상태에서 반응할 수 있을까요? 또다른 조건화된 습관으로 튀어 나가는 상태입니다.우리는 습관적 반응을 합니다. 이것은 조급함 결핍으로 부터 시작된 반응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개시라고 부릅니다. 이것에는 저항이 따릅니다. 내적으로는 에너지가 받쳐주지 않고, 외적으로는 저항이 생깁니다. 제너레이터는 파괴자가 아니라 건설자입니다. 매니페스터 처럼 세워져 있는 건물과 요소를 부.. 2025. 4. 19.
제너레이터는 파괴자가 아닌 건축가입니다. 휴먼디자인의 타입중 인류의 70%인  제너레이터의 아우라는 "열려 있고(Open), 감싸는(Enveloping)" 특성을 가집니다. 이는 세상의 자극을 깊이 받아들이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며 반응하는 본질을 나타냅니다. 제너레이터는 저항감을 형성하는 아우라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삶을 끌어안으며 에너지를 순환시키는 존재입니다. 마치 프리허그를 하는 것처럼, 제너레이터의 아우라는 열려 있고,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제너레이터와 매니페스터 아우라의 차이가장 강한 저항감, 밀도를 가진 아우라는 매니페스터의 아우라입니다. 매니페스터의 주요 키워드가 "영향력impect"인 이유도 바로 이 저항하는 아우라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에너지를 밀어내며,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시작하는 존재입니다.반면, 제너레이터는 매니페.. 2025. 3. 20.
온라인 제너레이터 천골 모임 시작. 제너레이터 천골모임을 다시 시작했네요. 사실 다시 시작한지는, 2개월 정도 되었는데 블로그에는 따로 안올렸네요. :)   자체 겨울 휴가 끝내고, 다시 시작해서 사부작사부작 진행중입니다. 지금은 격주로 토요일 8시에 하고 있습니다. 내일 (3월 15일 8시)  이번 주 주제는 '천골 소리', '몸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소리'를 주제로 해볼까 해요. 소마틱스 적인 몸에 대한 작업과, 자연스러운 몸에서 올라오는 소리들을 허용해 보면서 , 천골 소리를 작업해 보는 시간으로 해볼까 하네요. 그날의 흐름에 따라 주제는 바뀔 수 있지만요 :)  모임 날짜 시간 : 3월 15일  8시비용 : 열린 마음과 피드백 후기 :) 줌링크는 아래 제너레이터 실험 오픈 톡방에 해당 시간에 올라옵니다. https://open... 2025. 3. 14.
휴먼디자인에서의 수면 - 자신의 아우라 속에서 잠에 들기. 휴먼디자인에서는 홀로 자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일까요? 자신의 아우라 속에서 잘 때에 온선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깨어서 생활하면서 다양한 조건화를 받게 됩니다. 홀로 잠을 자는 것을 통해서,  탈조건화 시간을 가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존재가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정화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아우라속에 누군가와 함께 잔다면, 계속 조건화를 통해서 다른 에너지를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됨에 대해 자각하기 위해서는, 자신이라는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중립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네요. 그러기 위해 아침에 일어날 때 온전한 자신으로 깨어나는 것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아우라 속에서 잠에 들어야 합니다. 아우라 속에 다른 존재와 함께 잔다면, 그 순간 조차 자신이 아닌 .. 2025. 2. 17.
천골 질문 자신에게 던지기 천골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지 말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봤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천골이 아닌 마인드가 반응하는 것과 착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인드에게 휩쓸리지 않는 중심을 가지고, 먼 미래나 중요성이 들어가지 않는 일로, 일종의 현재의 상태 체크하는 정도라면 괜찮을 수 있는 도구입니다. 추상 적인 느낌을 스스로에게 명료화 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죠. 자기 자신에게 질문할 때 주의해야 할 점1) “마인드가 만들어낸 질문인지, 실제 ‘지금/여기’에서 생긴 자연스러운 자극인지” 구분천골반응은 외부 자극이나 환경에서 오는 인상에 즉각적 반응을 보이는 방식입니다.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더라도, 그 질문이 ‘지금 상황에서 정말 내가 궁금한 것이나, 바로 확인할 수 있는.. 2025. 2. 6.